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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가희 "노아+가방=20kg쯤 괜찮아"..흔한 엄마의 일상

[OSEN=최나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가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노아+가방=20kg쯤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자신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잠든 큰 아들 노아를 안은 채 역시 무거워보이는 큰 가방을 어깨에 멘 가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힘들지만 행복한 엄마의 일상이다.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양준무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첫 아들 노아를 낳았다.

이어 지난 6월 둘째 아들 시온을 출산했고, 이 모습은 지난 달 29일 방송된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전격 공개됐던 바다.

가희는 출산 예정일을 2주 앞두고 갑자기 하혈을 시작했고, 결국 병원에 실려갔다. 수혈까지 받았지만 가희의 상태는 점점 악화됐고, 결국 가희는 자연분만 대신 제왕절개를 선택해야만 했다. 

가희는 급하게 수술을 받았고, 위기 속에서도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몇 주 후, 첫째 아들 노아가 병원을 찾아 동생 시온을 만났다. 노아는 동생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그 모습을 지켜본 가희는 눈물을 흘리며 "노아가 눈도 깜짝이지 않고 보고 있는 그 순간이 제일 감동적이었다. 이제 완전체 가족이 된 느낌이었다"고 감격을 전했다. /nyc@osen.co.kr

[사진] 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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