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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NS] KT 남태혁 1군 등록, 12일 한화전 4번타자

[OSEN=대전, 이상학 기자] KT 남태혁이 1군에 올라왔다.

KT는 12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남태혁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이날 4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KT 김진욱 감독은 "윤석민이 목에 담이 와서 오늘 출전이 어렵다. 남태혁이 2군에서 타격이 가장 좋았다"고 4번 기용 배경을 밝혔다.

LA 다저스 마이너리그 출신으로 지난 2016년 KT에 1차 지명된 남태혁은 올 시즌 1군 6경기에서 9타수 2안타 타율 2할2푼2리를 기록 중이다. 2군 퓨처스리그에선 57경기 타율 3할8푼7리 70안타 7홈런 40타점 활약. 8일 두산전에도 6타수 5안타 2타점 맹타를 쳤다.


남태혁이 1군에 올라오면서 전날(11일) 선발투수로 나섰던 김민이 엔트리 말소됐다. 김진욱 감독은 "아시안게임 휴식기 이후에도 김민을 선발로 쓸 것이다. 앞으로 볼 개수도 늘려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민은 1군 3경기 1승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 중이다.

한편 KT는 이날 목에 담 증세가 있는 윤석민과 함께 박경수도 선발에서 빠졌다. 허리 담 증세 때문이다. 박기혁이 2루수로 나선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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