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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리뷰] '집사부일체' 이승기, 수묵화 천재 등극.."프사 해놓을 것"

[OSEN=박소영 기자]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수묵화계 천재로 거듭났다. 

1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사부 유준상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수묵화 그리기와 서예를 즐긴다고 했다. 이에 이승기,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도 붓을 들고 자신의 느낀 점을 그리고 썼다. 

이승기는 스스로 "수묵화계 천재가 탄생했다"며 감탄했다. 그의 작품은 유준상의 별명인 '쇼맨'을 산과 강, 나무와 집, 밭 등으로 표현한 것. 유준상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며 크게 칭찬했다. 

멤버들 역시 이승기의 자화자찬을 인정했다. 이승기는 "'집사부일체' 출연 통틀어 가장 희열감을 느끼는 순간이다. 붓글씨 학원 다니겠다. 프로필사진으로 해놔야겠다"며 활짝 웃었다. 

이승기는 실제로 작품 사진까지 찍으며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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