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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신화, 찰떡 팀워크→흔들린 우정..20년차 예능감 대방출 [종합]

[OSEN=지민경 기자] ‘1박 2일’ 신화가 20년차 아이돌의 예능감을 뽐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신화와 ‘1박 2일’ 멤버들과의 첫 미션으로 99초 릴레이 미션을 진행했다. 콜라 원샷 후 트림 참기부터 지압판 줄넘기, 오렌지 전달하기, 스타킹 쓰고 우유곽 날리기, 인간탑 쌓기까지 쉽지 않은 미션에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1박’ 멤버들은 몸개그로 큰 웃음을 자아냈고 신화는 끈끈한 팀워크로 결국 77초 만에 미션에 성공했다. 하지만 ‘1박’ 멤버들 역시 미친 팀워크를 보여주며 76초 만에 성공해 극적으로 승리하나 했지만 데프콘이 트림을 하며 승리는 신화에게 돌아갔다.

미션에서 승리한 신화는 점심식사로 맛있는 해물 한 상을 먹게 됐다. ‘1박’ 멤버들은 각자 이쑤시개부터 주걱까지 도구를 사용해 한 입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주걱을 받은 김준호는 주걱으로 해물찜 판을 통째로 들어 폭소케 했다.


이어서 제작진은 미술관으로 이동한다며 멤버들을 리조트로 인도했고 그 곳에는 신화의 20년 역사가 담긴 사진과 영상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아이돌 최초 신화의 세미누드집부터 과거 연기 영상을 보던 멤버들은 부끄러움에 몸둘 바를 몰랐다.

이어서 본격적인 ‘흔들린 우정’ 게임이 시작됐고 먼저 떠오르는 멤버들의 이름을 적는 속마음 만장일치 코너가 진행됐다. 하지만 이 코너는 점점 사생활 폭로 질문으로 흘러가 결국 멤버 보호 차원으로 추억 속에 묻어두기로 했다.

다음 라운드는 촉감으로 멤버 맞히기로 먼저 ‘1박’ 팀이 도전했고 정준영의 활약으로 50초 만에 전 멤버 맞히기에 성공했다. 반면에 신화는 신혜성이 자신만만하게 출격했지만 처음부터 실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라운드는 등짝 스매싱 코너로 등짝을 때려 데시벨이 높은 팀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1박’ 팀은 데프콘의 희생으로 646.7 데시벨을 기록했고 신화는 높은 데시벨을 기록하다가 김동완이 소리를 내며 극적으로 ‘1박’ 팀이 승리를 거뒀다.

베이스캠프로 이동한 멤버들은 수박을 걸고 막간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고 김준호의 활약으로 ‘1박’ 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mk3244@osen.co.kr

[사진]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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