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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버나디나-이범호-헥터,'오늘 우리 활약 대단했지?'


[OSEN=인천, 이대선 기자] KIA가 폭발적인 타격을 과시하며 연이틀 대승을 거뒀다.

KIA는 1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와의 경기에서 타선의 대폭발에 힘입어 21-8로 크게 이겼다. 전날 18-4 대승을 거둔 KIA(50승57패)는 2연승으로 5위 싸움에 다시 불을 붙였다. 반면 이틀 연속 패한 SK(61승47패1무)는 2위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

경기 종료 후 KIA 버나디나, 이범호, 헥터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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