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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리뷰] '뭉쳐야 뜬다' 유시민, 정형돈 어복에 질투 "자랑질은"

[OSEN=유지혜 기자] '뭉쳐야 뜬다'의 유시민이 정형돈의 어복에 질투를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유시민 작가, 방송인 유병재, 가수 이하늘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이들이 대마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시민, 유병재, 김용만과 이하늘, 김성주, 정형돈은 두 팀으로 나뉘어 선상 낚시에 임했다. 유시민은 유병재와 김용만의 낚시 채비를 봐줬고, 김성주와 정형돈은 전날 갯바위 낚시에서 처참하게 참패한 이하늘을 놀리기 바빴다.


유시민은 프로 낚시꾼답게 카메라까지 등지고 낚시에 임했다. 이하늘은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유시민 팀은 캐스팅 초반부터 부시리를 마구 낚았고, "대상 어종이 아니라 잡어"라며 대어를 바랐다. 하지만 이하늘, 김성주, 정형돈 팀은 작은 부시리 하나에도 '부시리송'을 만들 만큼 행복해했다.

정형돈은 급기야 고급 어종인 벤자리를 잡았고, 김성주는 두 번째 캐스팅에 긴꼬리벵에돔을 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하늘 팀은 점심 식사로 정형돈이 낚은 벤자리를 회뜨고 라면을 끓여 호화로운 식사를 했다.

이를 본 유시민은 "자랑질은"이라며 '우쒸'를 연발해 김용만으로부터 "체통을 지키셔야죠"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아랑곳 없이 유시민은 "아이고 맛나게 드십시오"라며 정형돈의 어복을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yjh0304@osen.co.kr

[사진]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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