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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강률,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통증으로 교체

[OSEN=잠실, 이종서 기자] 김강률(30·두산)이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다.

김강률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13차전에 팀의 다섯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김강률은 7회초 1사 3루에 마운드에 오른 김강률은 손아섭을 삼진으로 막은 뒤 채태인을 2루수 땅볼로 막았다. 총 투구수는 6개.

8회초 마운드에 오른 김강률은 이대호에게 공 한 개를 던진 뒤 박신지와 교체됐다. 햄스트링에 통증이 왔기 때문.

두산 관계자는 "김강률이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다. 선수 보호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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