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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주에 2-1 승리... 7위로 점프

[OSEN=우충원 기자] FC 서울이 상주에 완승을 챙겼다.

서울은 1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2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송진형과 신진호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승리를 따냈다. 서울은 승점 29점(7승 8무 7패)을 확보하면서 순위를 한단계 끌어올려 7위에 랭크됐다.

서울은 경기 시작과 함께 이상호가 부상을 당해 송진형이 교체 출전했다. 치열하게 경기를 펼치던 서울은 후반서 골 맛을 봤다. 후반 2분 윤석영의 프리킥이 상주 수비벽 맞고 떠오르자 김동우가 머리로 떨궜다. 공격을 펼치던 송진형이 침착하게 득점, 서울이 1-0으로 앞섰다.

또 서울은 2분만에 추가골을 기록했다. 조영욱의 낮은 크로스를 신진호가 가볍게 득점, 2-0으로 달아났다.

상주는 후반 17분 공격에 가담한 김영빈의 헤더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며 운이 따르지 않았다. 상주는 후반 40분 심동운이 만화골을 터트렸지만 승리는 서울 몫이었다.   / 10bird@osen.co.kr

[사진] 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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