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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인터뷰] '4안타 4타점' 이대호, "힘든 경기 동료들과 이겨내 기쁘다"

[OSEN=잠실, 이종서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화끈한 타격감을 과시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대호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13차전에서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이대호는 시즌 26호 홈런을 비롯해 4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을 했고, 팀의 12-11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를 마친 뒤 이대호는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았고, 밸런스도 나빴다. 오늘도 감이 살아났다기 보다는 중심에만 잘 맞히려고 한 것이 운이 따라주며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며 "무엇보다 힘든 경기를 동료들과 이겨내 기쁘다. 아시안게임 전까지 3경기 남았는데, 오늘 결과는 동기 삼아 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힘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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