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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윌리엄X문성민 아들 시호의 만남, 12%돌파 ‘최고의 1분’

[OSEN=유지혜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8월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월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38회 '여름아 부탁해' 편은 시청률 9.8%(수도권), 9%(전국)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슈돌’은 지난 방송보다 0.6%P 높은 수치로 상승세를 보여줬다.
   
'슈돌' 238회와 같은 시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부 6.1(전국)%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부 9.2%와의 평균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런닝맨' 1부 5.7%, 2부 7%도 마찬가지. 이로써 '슈돌'은 일요예능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귀요미 윌리엄과 시호가 차지했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문성민-시호-리호 부자와 만났다.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는 배구선수 문성민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서였던 것.   
 
세젤귀들의 만남은 귀여움을 배가 시키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 중 윌리엄과 시호가 실내 놀이동산에서 장애물 달리기하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 12.3%(수도권)을 기록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한편 설아-수아-시안이는 동국 아빠와 계곡으로 향했다. 계곡에 도착한 동국 아빠와 설수대는 여름맞이 체력훈련에 들어갔다. 지옥의 PT8번부터 팔굽혀펴기까지 힘들지만 열심히 하는 설수대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승재와 지용 아빠는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고고부자의 투닥투닥 케미는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시하는 이날 작아진 봉태규 아빠와 마주했다. 미니어처가 된 봉태규 아빠를 보고 서럽게 우는 시하의 모습은 시청자들까지 눈물짓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방송 말미에 짧게 등장한 예고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베이비가 있었다. 바로 축구선수 박주호 딸 나은이. 인형 같은 외모와 함께 4개국어까지 능통하게 사용하는 똑쟁이의 면모를 보이는 능력자 베이비의 등장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슈퍼맨 가족들의 행복이 가득한 회차였다. TV 앞 시청자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슈퍼맨 가족들의 하루하루 특별한 일상이 있기에 ‘슈돌’은 1위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yjh030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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