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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box] '공작', 개봉 6일만에 박스오피스 1위 …'신과함께2' 꺾었다

[OSEN=장진리 기자] 영화 '공작'이 마침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작'(윤종빈 감독)은 13일 하루 동안 25만 625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공작'은 개봉 6일 만에 '신과함께-인과 연'(김용화 감독)이 굳건히 지키던 박스오피스 정상을 정복, 뜨거운 흥행을 입증했다. '공작'은 지난 12일 '신과함께-인과 연'과 맞서 처음으로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13일에는 박스오피스 1위까지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총 누적관객수는 232만 2644명으로 300만 돌파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던 '신과함께-인과 연'은 처음으로 공작에 정상을 내줬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22만 8475명을 동원하며 근소한 차이로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총 누적관객수는 985만 9622명. 오늘(14일) 천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한편 3위는 '맘마미아!2'가, 4위는 '몬스터호텔3'가 지켰다. /mari@osen.co.kr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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