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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뭉쳐야뜬다’, 멤버 ALL 하차..박준형·은지원·성훈·유선호 시즌2 출격


[OSEN=강서정 기자] ‘뭉쳐야 뜬다’가 개편된다. 기존 멤버들이 모두 하차하고 새 멤버들이 시즌2에 합류한다.

13일 OSEN 취재 결과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의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하차하고 god의 박준형, 젝스키스의 은지원, 배우 성훈,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유선호가 새 멤버로 나선다.

‘뭉쳐야 뜬다’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일반인 관광객과 리얼 패키지여행에 함께 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

2016년 11월 19일 방송을 시작, JTBC 역대 예능프로그램 첫 방송 최고시청률을 찍고 지난 1월 6%를 돌파했을 정도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뭉쳐야 뜬다’가 방송 2년여 만에 개편을 결정했다.

기존 멤버들의 녹화분은 오는 9월까지 방송되고 새 멤버들이 출연하는 ‘뭉쳐야 뜬다’는 시즌2의 성격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새 멤버 박준형, 은지원, 성훈, 유선호가 9월 첫 촬영에 나서고 이들이 출연하는 방송은 오는 10월 전파를 탄다.

새 멤버 중 은지원은 지난 3월 ‘뭉쳐야 뜬다’의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은지원은 야외버라이어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출신답게 패키지여행에 바로 적응하고 ‘미(美)친 예능감’의 소유자답게 재치와 센스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당시 시청률이 5%를 재돌파 하기도. ‘뭉쳐야 뜬다’의 고정 멤버로 출연해 매주 보여줄 그의 예능감과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뿐 아니라 박준형의 합류도 기대를 높인다. 박준형은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콘텐츠 ‘와썹맨’에서 과감한 입담과 표현으로 다시 한 번 ‘대세’로 떠오르며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물오른 예능감을 발산할 예정.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가감 없이 리얼한 라이프를 공개하며 화제가 됐던 성훈은 ‘뭉쳐야 뜬다’ 멤버 합류가 데뷔 후 예능프로그램 첫 고정 출연이다. 막내 유선호는 올해 17살로 ‘프로듀스101 시즌2’로 얼굴을 알린 뒤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어 ‘뭉쳐야 뜬다’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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