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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안타 1볼넷 멀티출루...텍사스 연패 탈출

[OSEN=서정환 기자] 추신수가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글로브 라이크 파크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추신수는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타율은 2할7푼5리로 상승했다. 텍사스는 4회말 터진 로빈슨 치리노스의 결승 3점 홈런을 잘 지켜 5-3으로 이겼다.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투수 직선타로 죽었다. 추신수는 3회 안타를 쳤지만 득점과 연결되지는 못했다. 추신수는 4회말 2사 1,2루에서 잭 그레인키와 다시 상대했다. 추신수는 초구를 공략했으나 3루수 땅볼로 죽어 타점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추신수는 7회말 1사 2루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 추신수는 볼넷을 얻어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13일 양키스전 4타수 무안타 후 2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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