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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레터] 둘째 갖고 싶다던 이보영♥지성, 5개월만에 전한 임신소식

[OSEN=김은애 기자] 배우 지성과 이보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이보영은 둘째를 갖고 싶다고 말해온 만큼 팬들은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다.

15일 오후 지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OSEN에 “지성, 이보영 부부가 최근 둘째를 가졌다.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보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OSEN에 “이보영이 임신한 것이 맞다. 둘째 아이 임신으로 기뻐하고 있다”고 말하며 축하를 당부했다.

이보영은 현재 임신 초기인 상태로, 당분간 연기 활동은 하지 않고 태교에만 전념할 계획이다. 다행히 이보영은 최근 tvN '마더'를 성공적으로 끝낸 후 차기작을 결정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고 있던 시점이었다.

특히 이보영은 지난 3월 '마더' 종영 인터뷰 등을 통해 둘째에 대한 욕심을 내비쳐왔다. 그는 "둘째를 갖고 싶다. 그런데 고민은 된다"라며 "지우를 낳고 내 모든 에너지가 지우에게 갔다. '엑기스'가 또 빠져나갈까 봐 걱정이다. '내 뼈들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힌 바 있다.

첫째 출산 직후에도 이보영은 "처음에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 ‘내가 아기를 낳은 게 맞나 싶었다”라며 “둘 째를 낳으면 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둘째 계획을 암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5년 6월 첫째를 득녀한 후 3년만에 둘째를 갖게 됐다. 다둥이 부모대열에 합류하게 된 것. 무엇보다 지성도 스스로 육아에 자신있다고 말할 만큼 가정에 충실하고 있기에 둘째 역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6년간 교제 끝에 2013년 결혼에 골인했다. 지성은 현재 tvN  '아는 와이프'에 출연 중이며 영화 ‘명당’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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