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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임신 6개월’ 이지혜 “허리 실종도 좋아..엄마 될 거니까”

[OSEN=강서정 기자] 임신 6개월인 예비엄마 가수 이지혜가 임신 후 몸의 변화에 대해 “그래도 좋다”고 했다.

이지혜는 17일 자신의 SNS에 “살이 급격히 쪄가니 옷이 다 안 맞는다. 급하게 겟한 블랙 귀요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평소보다 기본 두 사이즈는 크게 입지만 그래도 좋다. 허리 실종에 배가 무거워서 뒤뚱 거려도. 난 엄마가 될 거니까”라고 했다.

이지혜는 지난 6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처음으로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대해 얘기하던 중 “2세 이름을 태리를 지을까 생각 중이다.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를 보며 태교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2세가 딸인 것을 밝히는 건가”라고 물었고, 이지혜는 “그렇게 됐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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