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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미인' 차은우♥임수향♥곽동연, 본격 삼각관계 시작[어저께TV]

[OSEN=이소담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본격적으로 삼각관계에 돌입한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에서는 도경석(차은우 분)과 연우영(곽동연 분) 집에 강미래(임수향 분)와 나혜성(박주미 분)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술을 마시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미래는 경석과 혜성이 미소 지으며 함께 앉아 술을 마시고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이때 삼각관계는 미래가 소주 세 잔을 마시고 쓰러지면서 두드러졌다. 우영이 먼저 미래를 업고 집으로 데려다 주려고 하자 경석도 나선 것. 특히 경석은 혜성의 도움으로 미래를 업은 후 의기양양한 표정이 되어 우영을 쳐다보기도 했다.

앞서 경석은 미래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현수아(조우리 분)가 자신의 옆자리에 앉겠다고 할 땐 치워주지 않던 가방이었던 바. 미래가 강의실에 들어오자 앉으라며 자신의 가방을 치워 자리를 내어줬다. 또한 우영을 좋아하냐며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숙취에 고생하는 미래를 위해 숙취해소제를 건넨 경석은 "실수한 것 없다. 걱정하지 마라. 앞으로 나 없을 때 세 잔 이상 마시지 마라. 다른 남자한테 업히지 말라고"라며 직접적으로 마음을 드러내 미래를 '심쿵'하게 했다.

예고편에서는 우영 역시 미래를 향핸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금은 함께 살고 있는 룸메이트인 우영과 경석이 동시에 미래에게 관심을 드러내면서 사랑의 경쟁을 펼치게 될 전망.

한 번에 두 남자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된 미래는 어떤 '꽃길'을 걷게 될까. / besodam@osen.co.kr

[사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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