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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X이종석, 하와이도 함께 가는 절친 우정 [종합]

[OSEN=박판석 기자] 배우 김우빈과 이종석이 함께 하와이로 향했다. 지난 12일에 만난 이후 또 다시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절친한 우정을 자랑했다.

김우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오전 OSEN에 "김우빈이 하와이로 휴식차 여행을 떠났다"며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고 전했다. 이종석 역시도 하와이로 향하면서 두 사람은 우정을 자랑했다.

김우빈과 이종석은 연예계 대표 절친사이로 지난 12일에도 함께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우빈이 지난해 5월 비인두암으로 활동을 전면 종료한 이후 1년 3개월여만에 절친 이종석과 함께 모습을 보인 것이다. 비록 공개석상은 아니었지만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김우빈은 여전히 멋진 모습이었다. 

김우빈과 이종석은 2012년 방송된 KBS 2TV '학교 2013'에 출연한 이후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절친 라인으로 유명해졌다. 두 사람은 '학교2013'에서 탁월한 호흡을 자랑하며 종영이후에도 동반 화보 등으로 많은 활동을 함께 했다. 

김우빈은 투병 7개월이 지난 지난해 연말 직접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김우빈은 "여러분이 응원과 기도해 주신 덕분에 세 번의 항암치료와 서른 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잘 마쳤다. 치료 중간 팬카페와 SNS에 올려주시는 응원의 글을 읽으며 더 힘낼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현재 치료를 잘 마치고 주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 가볍게 산책도 하고 있고 식사도 규칙적으로 하면서 예전보다는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하지만 아무래도 다시 인사드리기까지는 시간이 조금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복귀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종석은 현재 차기작으로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pps2014@osen.co.kr

[사진] OSEN DB.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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