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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병만, '집사부일체' 사부 된다..이승기 4인방과 오늘(3일) 녹화

[OSEN=박진영 기자] '영원한 족장' 김병만이 '집사부일체'에 뜬다. 

3일 OSEN 취재 결과 김병만은 이날부터 1박 2일로 진행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녹화에 사부로 참여한다. 

김병만의 이번 출연은 '집사부일체'를 맡고 있는 이세영 PD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두 사람은 '정글의 법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에 김병만은 이 PD를 위해 사부로서의 출연을 흔쾌히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OSEN=박준형 기자]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정글의법칙' 안티카카 기자간담회에서 김병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달인', '영원한 족장'이라는 명성에 맞게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바쁘게 하루 하루를 보내는 김병만의 일상이 공개된다는 것. 과연 김병만이 이승기를 비롯해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에게 어떤 가르침을 전해줄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특히 김병만과 육성재는 '정글의 법칙', '주먹쥐고 뱃고동' 이후 오랜만에 재회를 하게 되는만큼 두 사람이 보여줄 남다른 '사제 케미' 역시 기대를 모은다.

김병만의 출연분은 9월 중 방송된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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