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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푸'X'리즈와 파랑새', 가을 감성 저격 힐링 무비 '기대'

[OSEN=김보라 기자] 곰돌이 푸의 실사 감성 어드벤처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감독 마크 포스터)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리즈와 파랑새’(감독 야마다 나오코)까지 극장가를 사로잡을 힐링 기대작 두 편에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 가을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두 편의 영화가 주목 받고 있다. 바로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와 교토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선보이는 감성 애니메이션 ‘리즈와 파랑새’이다.

가장 먼저 극장가를 찾아오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어른이 된 로빈에게 유년 시절의 베스트 프렌즈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다시 찾아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전 세대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곰돌이 푸가 실사화되며 관객들에게 어떤 감성 어드벤처를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10월 9일 개봉을 앞둔 ‘리즈와 파랑새’ 역시 빼어난 작화 퀄리티와 서정적인 감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즈와 파랑새’는 외톨이 미조레와 그녀에게 유일하게 다가와준 노조미, 단짝이 된 두 소녀가 고등학교 마지막 콩쿠르곡을 함께 준비하며 겪게 되는 우정과 성장을 담은 아름다운 감성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재패니메이션' 열풍을 몰고 온 감성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인물의 감정을 섬세히 포착하고 장면의 연출을 정교하게 담아내기로 유명한 차세대 감성 거장 야마다 나오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그와 최고의 콤비로 꼽히는 각본가 요시다 레이코가 합류해 또 하나의 역대급 인생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렸다.

‘너의 이름은.’ ‘목소리의 형태’를 능가하는 재패니메이션 감성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리즈와 파랑새’가 펼쳐낼 감성 세계에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따뜻한 감성이 담긴 연출과 빼어난 작화 퀄리티로 관객들의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리즈와 파랑새’는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스틸이미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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