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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스터션샤인’ 김남희, ‘봄이 오나 봄’ 합류...이유리와 호흡

[OSEN=유지혜 기자]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남희가 차기작으로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을 선택했다.

15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김남희는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출연한다. ‘봄이 오나 봄’은 육체가 바뀌며 일어나는 생활 밀착형 판타지 드라마로, 배우 이유리, 엄지원이 주연으로 합류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화정’, ‘부암동 복수자들’ 등을 연출한 김상호 PD가 연출을 맡는다.

김남희는 극중 허봄일 역할을 맡아 김보미 역을 맡은 이유리의 조력자로 활약한다. 김남희와 이유리의 케미가 기대 포인트 중 하나. 김남희가 어떤 모습으로 ‘봄이 오나 봄’에서 열연을 펼칠지 기대감을 모은다.

1986년생인 김남희는 2013년 영화 ‘청춘예찬’의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도깨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본 제국주의를 맹신하는 일본군 대좌 모리 타카시 역으로 출연, “이 오르고르 니꼬자나” 등의 어눌한 한국말로 진짜 일본인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을 정도로 열연을 펼쳤다. 

‘미스터 션샤인’에서 활약을 펼친 후 지난 9월 10년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에 골인한 김남희. 그는 2019년 1월을 ‘봄이 오나 봄’으로 활기차게 열게 됐다. 김남희가 과연 ‘봄이 오나 봄’을 통해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감을 모은다. 

‘봄이 오나 봄’은 ‘붉은달 푸른해’ 후속으로 내년 1월 첫 방송 예정./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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