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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황후의품격' 촬영중 눈 부상 30바늘 수술→제발회 참석 미정 [종합]

[OSEN=하수정 기자] 최진혁이 드라마 '황후의 품격'을 촬영하다 눈 부위에 30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당했다.

19일 오후 최진혁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 관계자는 OSEN에 "최진혁이 '황후의 품격' 액션신을 촬영하다 눈 주위에 부상을 입었다. 병원에서 30바늘 정도 꿰매고 나온 상태로 집에 가서 냉찜찔로 부기를 가라앉힐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진혁은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촬영 중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했고, 급하게 병원을 찾아 30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최대한 촬영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겠지만 일단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SBS 목동 사옥에서는 '황후의 품격' 제작발표회가 진행되고, 주연 배우 최진혁도 참석 예정이었다. 그러나 제작발표회 전날 눈 부상을 당하면서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이에 대해 관계자도 "내일(20일) 열리는 제작발표회 참석 여부는 협의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진혁은 오는 2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황후의 품격'에서 주인공 나왕식 역을 맡았다./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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