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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모션]’관심집중’ 롯데 새 외인 톰슨의 불펜피칭

[OSEN=가오슝(대만), 최규한 기자] 2019 시즌을 준비하는 롯데 자이언츠가 11일 (이하 한국시간)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

롯데 새로운 외국인 투수 제이크 톰슨이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톰슨은 39개의 공을 던지면서 컨디션을 점검했다. 두 번째 스프링캠프 불펜 피칭. 지난 3일 첫 불펜 피칭에서 40개를 던졌다. 이후 약간의 허리 근육통으로 컨디션을 조절했고 이날 다시금 불펜 마운드에 올랐다.

톰슨은 이번 투구에서 포심과 투심, 커터, 커브, 슬라이더, 스플리터 등 자신이 갖고 있는 다양한 구종들을 모두 시험했다. 특히 톰슨의 공을 받은 포수 나종덕을 비롯해  최기문 배터리 코치와 주형광 투수 코치는 “투심의 움직임이 엄청 좋다”고 입을 모으며 톰슨의 무브먼트를 칭찬했다.

[사진, 영상] 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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