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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창모,'1회 삼진 KKK'


[OSEN=스캇데일(美애리조나), 이동해 기자] ‘이동욱호’가 첫 연습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NC 다이노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리버 필드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즈와의 연습 경기에서 3-5로 패배했다. 투수진의 전반적인 호투와 더불어 정범모의 홈런 등 타자들이 집중력을 발휘했지만, 8회말 집중타를 허용하며 재역전을 허용, 결국 승리를 잡지 못했다.

1회말 NC 선발투수 구창모가 역투하고 있다. 구창모는 1회 삼진 3개를 잡아내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 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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