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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혜정, 6살 연하 류의현과 5개월째♥︎ing..데뷔 후 첫 공개 열애(종합)[Oh!쎈 이슈]

[OSEN=김보라 기자] 걸그룹 AOA 멤버 혜정(27)이 6살 연하 배우 류의현(21)과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다. 무엇보다 혜정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혜정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혜정과 류의현의 교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FNC 측은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웹 드라마 촬영으로 알게 돼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혜정과 류의현이 웹 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렸다.

혜정의 소속사 FNC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해 이달까지 5개월째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혜정은 AOA 멤버들 중 유나 다음으로 파트가 많은 만큼 가창력은 괜찮은 편이라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작업 후 주로 도입부와 브릿지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부드럽고도 매력적이면서도 약간은 허스키한 음색을 지니고 있으며 안정감 있는 보컬을 선보인다. 곡의 녹음을 거듭하면 할수록 디렉터들에게 보컬적으로 칭찬을 많이 받았다. 그녀의 장점은 모델 대회에 출전했을 만큼 전체적으로 몸매가 늘씬하다는 것. 특히 다리가 길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연하의 남자 배우와의 교제를 인정하며 솔직 담백한 면모를 드러내게 됐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웹 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는 이른바 ‘먹방’ 크리에이터들의 로맨스를 그린 웹드라마. 극중 혜정은 1인 먹방TV ‘발끈TV’ 운영자 발끈언니를 연기했다. 그녀는 팬들의 억울한 사연을 소개하며 대신 욕해주는 열혈 다혈질녀.

류의현은 1인 먹방TV ‘대충TV’의 운영자 슈렉 역을 맡았다. 별칭이 쓰레기의 줄임말 ‘슈렉’인데, 먹고 싶은 음식을 다 먹으면서 대충 살자는 생각을 가진 한량 캐릭터였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신혜정 교제와 관련한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지난해 12월 드라마 촬영으로 알게 돼,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watch@osen.co.kr

[사진]FN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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