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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발라더' 양다일, 오늘(26일) 새 앨범 'skepticism' 발매

[OSEN=지민경 기자] 음원 강자 양다일이 자신의 세 번째 EP 'skepticism'을 들고 오늘 컴백한다.

오늘 오후 발매되는 양다일의 세 번째 EP 'skepticism'은 지난해 10월 발표했던 싱글 '고백' 이후 약 6개월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최근 대형 가수들의 연이은 컴백으로 더욱 치열해진 음원 전쟁 속에서 전작 '미안해'와 '고백'을 이어 또 한번 음원 차트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되고 있다.

이미 컨셉 화보와 충무로 대세 배우 임지연과 민진웅이 출연한 타이틀곡 '이 밤'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양다일은 바로 어제 자신의 애견 '빼꼼이'와 함께한 '이 밤'의 특별한 라이브 영상을 공개, 큰 화제를 모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총 4곡이 수록되는 양다일의 이번 새로운 EP 'skepticism'의 타이틀곡 '이 밤'은 양다일의 오랜 음악 동료 정키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양다일 만의 깊은 감성과 특별한 매력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또한 빈센트블루, Humbert 등 그간 양다일과 합이 좋았던 실력파 아티스트들도 대거 참여하며 앨범의 전체적인 안정감과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대세 발라더 양다일의 세 번째 EP 'skepticism'은 오늘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발매된다. /mk3244@osen.co.kr

[사진]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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