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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박서준 "뷔는 월드스타이자 좋아하는 동생"..방탄소년단 ‘Jamais Vu’ 신청

[OSEN=김은애 기자] 박서준이 방탄소년단 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 ‘사자’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박서준은 연예계 마당발로도 유명하다. 박서준은 “좋은 친구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라며 “손흥민과도 친분이 있다. 손흥민이 나보다 돈은 더 많은 친구다. 대신 손흥민이 고민이 있으면 들어줄 수 있다”고 각별한 친분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신청곡도 특별했다. 먼저 박서준은 픽보이의 ‘벌스데이’를 신청했다, 박서준은 픽보이에 대해 “내 고등학교 친구다”라고 응원했다.

이어 박서준은 방탄소년단 ‘Jamais Vu’를 신청했다. 박서준은 방탄소년단 뷔와 절친한 것으로 유명한다. 박서준은 뷔에 대해 “월드스타이지만 좋아하는 동생이다”라며 “‘Jamais Vu’는 수록곡 중에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다.

박서준은 최근 훈련소를 수료한 박형식에 대해 “전화는 못했고 문자를 했다. 면회를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서준은 뷔, 최우식, 박형식 등과 단체대화방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들 수다쟁이다. 고민을 나눈다”고 덧붙였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박선영의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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