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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이효리, "키스가 건강에 좋대" 역시 19금 장인 [Oh!쎈 리뷰]

[OSEN=전미용 기자] 이효리가 19금 토크를 했다.

8일 방송된 JTBC'캠핑클럽'에서는 이효리가 키스 이야기로 또 한번 멤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캠핑을 마친 핑클 멤버들은 서울에서 다시 모였다. 이진이 가장 먼저 도착했고 두 번째로 옥주현이 왔다. 
이에 이진은 "왜 이렇게 빨리 왔냐"며 놀랐다. 그때 성유리가 도착했고 세련되게 변한 모습에 서로 낯설어했다. 
옥주현과 성유리는 이진에게 "다리가 예쁘게 나왔다. 짧은 거 많이 입어라"고 얘기했고. 칭찬에 이진은 부끄러워했다.

비행기 연착으로 조금 늦게 도착한 효리는 멤버들을 보자 반가워했다. 하지만 이내 이진에게 "아빠 옷 입고 왔니"라며 농담을 건넸다. 밥을 먹으면서 이효리는 19금 토크를 시작했다. 이효리는 키스가 건강에 좋다고 한다고 말했고 이진은 "안하나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효리는 뽀뽀는 자주하는데 키스는 잘 안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성유리는 "이제부터 노력을 해봐."라고 말했고 이효리는 "오빠~"라며 농염한 미소를 지어 모두를 웃게 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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