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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그야말로 美친 몸매.."나는 늘 무용수이고 싶었다" [★SHOT!]

[OSEN=최나영 기자] 모델 장윤주가 무용 연습 중인 모습을 공개, 다시금 보는 이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장윤주는 23일 자신의 SNS에 연습복과 토슈즈 차림으로 무용 연습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독보적인 몸매가 빛을 발한다.

장윤주는 사진과 더불어 "몸을 움직이는거에 있어. 나는 늘 무용수이고 싶었다. 그렇게 현대무용을 배우기 시작했고. 오늘은 다음주 촬영을 위해 토슈즈로 서있기 연습중"이란 글을 게재, 무용을 배우기 시작했음을 알렸다.

장윤주는 2015년 5월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7년 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JTBC '방구석1열'로 활약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장윤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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