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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상영 이틀째 1위・관객수↑..뜨거운 관심[美친box]

[OSEN=김보라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상영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 제공배급 롯데, 제작 봄바람영화사)은 어제 14만 2023명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일인 지난 23일에도 13만 8761명이 관람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바.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29만 1155명이다.

‘82년생 김지영’은 동명의 소설을 기반으로, 82년에 태어나 현재를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일상을 담은 드라마 장르의 영화. 배우 정유미가 김지영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정유미와 공유, 김미경, 공민정, 김성철 등의 배우들의 연기가 캐릭터들을 살아있는 인물로 만들었다.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첫 주말에도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watc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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