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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최병찬 생일에 1위 가수 되다..3년만에 든 트로피(ft.한승우) [★SHOT!]

[OSEN=박소영 기자] 보이그룹 빅톤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 가수가 됐다. 

12일 SBS MTV ‘더쇼’ 생방송이 끝난 후 빅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병찬이의 생일이자 빅토니들이 ‘그리운 밤’ 으로 더쇼 초이스 1위를 한 날”이라는 메시지가 올라왔다. 

이어 “앨리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팬인사와 함께 “앨카롱된 앨리스처럼 단체 마카롱된 빅토니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빅토니가 될게요. 사랑해요 하.땅.사”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톤 멤버들은 멋진 제복을 입고 ‘더쇼’ 1위 트로피를 들고 있다. 생애 첫 1위를 따낸 순간이 감격스러운 듯 여전히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이다. 한승우는 없지만 동생들끼리 똘똘 뭉쳐 만든 쾌거다. 

2016년 11월 9일 데뷔한 빅톤은 이날 3년 만에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따냈다. ‘기억되고 싶어’의 BDC,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누르고 생애 첫 1위에 올랐다. 

멤버들은 회사 식구들,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승우 형 보고 있었으면 좋겠다. 승우 형 우리 1위했어요”라고 외치며 눈물의 소감을 남겼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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