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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만찢남, 역대급 무대로 5연승 도전.."그래미 어워즈 보는 듯"

[OSEN=선미경 기자]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 가왕 ‘만찢남’의 무대와 가왕석을 둔 치열한 대결의 결과가 공개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14대 가왕전에서 ‘기억의 습작’으로 4연승에 성공한 가왕 ‘만찢남’이 또 한번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누리꾼들 또한 가왕의 5연승 도전 곡을 추리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화제 속 가왕 ‘만찢남’의 네 번째 방어전 무대가 끝나자 판정단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그래미 어워드를 보는 것 같다”고 감탄을 거듭했다.

그러나 가왕의 5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 복면 가수들 또한 만만치 않은 실력자로 보여,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한 복면 가수는 그의 뛰어난 가창력에도 불구하고 판정단이 쉽게 정체를 추리하지 못하자 MC 김성주가 “한 소절 부르면 끝나는 분”이라며 힌트를 던지기도 해 궁금증을 더했다.

또 “김조한 이후 이런 목소리 처음”이라는 평을 들은 ‘음색 남신’ 복면 가수는 특유의 버터 냄새(?)나는 발음으로 교포가 아니냐는 추리를 받기도 해 정체가 밝혀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놀라운 실력자로 예상되는 복면 가수들의 정체와 가왕 ‘만찢남’의 연승 행진까지 승부의 결과는 24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on@osen.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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