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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장성규 "아내와 10년간 연애, 이별 10번 정도 했다"

[OSEN=심언경 기자] '굿모닝FM' 장성규가 아내와의 연애 시절을 언급했다.

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일요뮤직드라마' 코너가 준비된 가운데, 배우 한지은이 출연했다.

이날 일요뮤직드라마 '네가 필요해' 5회에서 장성규는 수혁 역을, 한지은은 민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수혁과 민지는 연락 문제 등 사소한 일들이 쌓여 깊어진 감정골로 결국 이별을 택하게 됐다.

장성규는 "공감이 되는 게 다음 내용은 일부러 안 본다. 지금까지 왔을 때는 수혁이가 이해된다"며 "제가 연애할 때 이런 스타일이었다. 10년 동안 이별을 10번 정도 한 것 같다. 아내 친구들이 '성규 같은 애들이 어디 있어'라고 하곤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 한 번 이렇게 헤어진 뒤 연락하는 주기를 길게 가져봤다. 그랬더니 먼저 (연락이) 오더라. 겪어봐서 지금 (회차)까지는 그때가 생각난다. 이들도 결혼해서 아이 둘이 생길지 궁금하다"라고 밝혔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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