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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한혜진 "여자에게 필요한 세가지? 힙, 피부, 복근"


[OSEN=김수형 기자] 한혜진이 여자에게 가장 필요한 세가지로 힙, 복근, 피부를 꼽았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다양한 연예계 소식을 전했다.

이날 12월에 결혼하는 스타들로 전혜빈과 유호석을 소개했다.3인조 LUV의 걸글부 출신인 전헤빈은 인기예능인으로 활약하면서 배우로도 입지를 넓혔다.전혜빈은 다가오는 12월 7일, 1년간 교제한 연인과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 했다. 예비신랑은 2살 연상 의사로 훌륭한 인품에 결혼 결심했다고 전해졌다. 

원조 꽃미남 밴드 클릭비 비주얼 멤버 유호석도 같은 날 7살 연하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신부는 캐나다에서 회화를 전공한 미모의 재원이라 해 눈길을 끌었으며, 결혼식보다 모태미남인 유호석의 완성형 웨딩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은 전과 연예인의 방송 출연 금지법 개정안에 대해 전했다.오영훈 국회의원이 출연 금지법을 발의하면서 수면 위로 올랐기 때문. 오의원은 마약과 성범죄, 음주운전, 도박 등 법 위반시 처벌 규정까지 벌칙조항도 포함됐다고 했다. 

오의원은 "연예인들이 범죄를 저지르고도 다시 방송에 쉽게 출연하는 것이 문제,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방송안 개정이 필요하다"면서  "법이 공포되고 6개월 후부터 시행하도록 되어 있어 소급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법 시행 된 이후 관련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은 규제, 하지만 연예인으로 한정 짓지 않는다, 물론 정치인도 포함할 것"이라면서"개정안 논쟁을 떠나 공익적 가치를 더욱 추구하는 방송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덧붙였다. 

모델 한혜진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한헤진은 사진을 잘 찍는 비법을 전하면서 다양한 입담을 펼쳤다.특히 '나혼자 산다'를 빼놓을 수 없었다. 가장 연락을 자주하는 멤버로 이시언과 박나래를 꼽으면서
한혜진은 "가장 연락 자주해, 단톡방도 있다, 이시언이 리더력이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한마디로 한혜진은 "여자는 다 필요없어, 세가지만 있으면 된다"면서 "힙, 복근, 피부,
열심히 잘 먹고 운동하고 피부 잘 관리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옷으로 덮고 감추려 해도 내 눈을 속일 수 없다"며 남다른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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