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연탄봉사로 전한 훈훈한 새댁 근황..해맑은 미소 [★SHOT!]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19.12.20 08: 11

배우 전혜빈이 연탄봉사를 한 근황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1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은세랑 같이 연탄봉사.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너무나도 기뻤던 시간 함께한 분들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올 겨울 따뜻히 보내세요. #사랑의연탄나눔 #대한민국1도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혜빈은 패딩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열심히 연탄을 나르는 전혜빈의 열정이 사진을 너머 전해진다.

전혜빈 SNS

전혜빈 SNS
전혜빈은 지난 3일 깜짝 결혼 발표했다. 전혜빈의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측은 "전혜빈 씨는 오는 12월 7일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전혜빈은 이날 새벽 결혼식 준비를 위해 비밀리에 발리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전혜진의 예비 신랑은 2살 연상의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일가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하게 진행했다.
전혜빈은 지난 2002년 걸그룹 러브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활동하다 배우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tvN '또 오해영', OCN '라이프 온 마스', KBS2 '왜 그래 풍상씨', 영화 '힘을내요 미스터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열연을 펼쳤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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