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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저 관종이에요. 사랑해줘요♥︎" [★SHOT!]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자신을 '관종'이라 표현하며 팬들에게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구혜선은 9일 자신의 SNS에 "저 관종이에요. 사랑해죠요오♥︎"란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언제나처럼 구혜선의 얼굴 셀카를 담고 있다. 인형같은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최근 작업한 것으로 보이는 미술 작품들을 사진들로 선보였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이혼 소송을 진행하면서 꾸준히 SNS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돌연 SNS에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간을 앞두고 여러분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한다”는 글을 남겨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는 글을 남겨 은퇴를 암시한 것 아니냐는 관심을 받았지만 꾸준한 소통으로 팬들과 교감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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