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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상+감독상"..'1917', 해외 호평으로 국내 개봉 전부터 기대감↑

[OSEN=김보라 기자] 올해의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 ‘1917’을 향한 해외 언론의 극찬 세례가 화제를 모은다. 

영미권 주요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1917’(감독 샘 멘데스, 수입 CJ엔터테인먼트, 배급 스마일이엔티, 공동제공 C47인베스트먼트)이 폭발적인 해외평과 국내 기대평으로 화제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린 영화.

‘007 스카이폴’의 샘 멘데스 감독과 ‘블레이드 러너 2049’의 로저 디킨스 촬영 감독, 그리고 ‘덩케르크’의 베테랑 제작진이 만나 탄생한 ‘1917’은 전쟁터 한복판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리얼리즘 전쟁 블록버스터로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영화 포스터

지난 12월 북미지역에서 리미티드 상영을 시작한 이후 평단과 언론에게 충격을 안겨준 ‘1917’은 “올해 최고의 영화. 진정한 경이로움” (Forbes), “눈길을 돌릴 수 없는 놀라운 영화”(Vanity Fair), “모든 장면이 놀랍다”(The Wrap), “10년에 한 번 나올 법한 영화”(Punch Drunk Critics), “전쟁 영화의 클래식이자 올해 최고의 수작”(New York Post), “눈이 부신 영화적 성취”(FilmWeek(KPCC – NPR Los Angeles) 등 역대급 찬사를 받았다.

또한 “완벽한 시각적 아름다움을 달성하다”(Birth, Mobis. Death), “비주얼 끝판왕”(Hollywood Reporter), “시대를 통틀어 가장 놀라운 영화 기술을 선보인다”(Hollywood News), “고도의 촬영으로 완성한 전쟁의 몰입감”(Newsday), “영화 제작의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놀라운 영화”(Aggressive Comix) 등 해외 주요 언론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압도적인 몰입감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제77회 골든 글로브에서 주요상 부문인 작품상(드라마 부문)과 감독상까지 2관왕을 달성한 ‘1917’은 전미비평가협회(NBR) ‘올해의 영화 TOP 10’ 선정,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9개 부문 노미네이트, 미국 작가조합상(WGA) 각본상 노미네이트, 미국 감독조합상(DGA) 노미네이트, 미국 프로듀서조합상(PGA) 노미네이트 등 유수의 영화제 주요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아카데미 레이스의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다. 

이처럼 영미권 시상식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1917’에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예비 관객들의 기대도 쏠리고 있다. 국내 예비 관객들은 “세기의 걸작이라고 평가받던데, 너무 기대됨”(godn****_네이버), “꼭 보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품상 탔으니 믿고 봐야죠”(Sun***_페이스북), “골든 글로브 작품상, 감독상을 탄 작품이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dokkae***_메가박스)등 국내 개봉일만 손꼽아 기다리는 반응을 보였다. 

2020년 2월 국내 개봉 예정./ watc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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