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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데뷔 5년 차에 성인된 에이프릴 막내 "깜찍이" [★SHOT!]

[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진솔이 근황을 밝혔다.

진솔은 15일 오후 개인 SNS에 "깜찍이 #진솔"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솔이 검은색 후드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진솔은 고개를 내린 채 양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2001년생으로 올해 성인이 된 진솔은 에이프릴 막내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다. 이에 그의 표현처럼 깜찍한 매력을 자아내는 진솔의 표정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진솔은 지난해 에이프릴 멤버들과 함께 같은 그룹의 나은이 출연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OST '필링(Feeling)'을 발표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진솔 SNS] 에이프릴 진솔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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