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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물' 나영희, 김재영에 "이제 준겸이 얘기 하지말자..유품 다 태울 것" 눈물

[OSEN=김은애 기자] 나영희가 아들 진호은의 편지를 애써 잊으려고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선 홍유라(나영희)가 준겸이의 편지를 잊으려고 했다.

김청아(설인아)는 구준휘(김재영)에게 “어머니가 아셨다. 편지를 갖고 계셨다. 준겸이(진호은)가 구준휘 씨에게 보낸 편지”라고 눈물을 흘렸다. 이를 들은 구준휘는 놀라면서도 김청아를 껴안았다.

구준휘는 홍유라에게 전화를 계속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구준휘는 황급하게 집에 돌아왔고, 홍유라는 아무렇지 않은 척 했다.

그러다 홍유라는 구준휘에게 “잊을까한다. 내일 전부 유품도 다 태울 것이다. 산 사람도 살아야하니까. 내겐 지켜야할 소중한 아들도 있으니까. 이제 준겸이 얘기하지 말자”라고 말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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