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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박성훈, 4년째 공개열애 이틀째 관심ing.."예쁜 커플" 응원(종합)[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4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이틀째 관심을 모으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서로에게 든든한 의지가 되는 존재로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만큼 뜨거운 반응이다.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7년 3월 열애가 공개된 이후 올해로 공개연애 4년차가 됐다. 연예계 대표 배우 커플로 자리 잡은 만큼 솔직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에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모습이다.

류현경은 지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인 박성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의지가 된다. 아무래도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이고 그래서 좋은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부담스러울 수 있는 질문이었지만 솔직하게 답하며 박성훈에 대한 믿음을 드러낸 류현경이다.

류현경이 박성훈에 대해 언급한 이후 이 커플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15일까지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 류현경과 박성훈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하고 있기에 팬들도 이 커플에 대한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연인이자 동료 배우이기도 한 박성훈이 “많이 의지가 된다”는 뜻을 밝힌 류현경 만큼, 박성훈도 앞서 연인에 대한 고마움을 솔직하게 전한 바 있다. 박성훈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내게 힘이 돼 주는 류현경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말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류현경과 박성훈이 예쁜 커플로 팬들에게 큰 지지를 얻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활동하면서, 또 서로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전하는 모습 때문이다. 일과 사랑 모두 잡은 두 사람이기 때문에 팬들도 이들을 지지하며 믿음을 더한 응원을 보내고 있는 것.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7년 3월 열애 사실이 공개되면서 잘 어울리는 2살 차이 연상녀 연하남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대학로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숨김 없는 모습이었다. 양측 소속사 측은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류현경은 지난 1996년 드라마 ‘곰탕’에서 아역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신기전’, ‘방자전’,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등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박성훈은 연극 ‘옥탑방 고양이’, ‘두결한장’, ‘웃음의 대학’ 등의 무대에 오르며 대학로에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질투의 화신’, ‘하나뿐인 내 편’,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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