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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유재석, "원래 아침형 인간 아냐… 아이에 맞춰 생활하다 정착" [Oh!쎈 리뷰]

[OSEN=김예솔 기자] 유재석이 아침형 인간이 된 계기를 이야기했다. 

20일에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새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로 조세호의 3주차 보고서가 공개됐다.

이날 조세호는 규칙적인 아침식사와 운동을 생활화 하려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매니저와 함께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갔다. 

조세호는 "지금까진 나름대로 잘 지키는 것 같다. 스스로 식단과 운동을 병행했다. 효과를 조금 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조세호는 "공복 3시간을 하니까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자신의 아침 식단을 이야기하며 "여유있을 땐 밥과 국을 먹는다. 어떤 식으로든 아침을 먹고 나온다. 저녁을 일찍 먹어서 배가 고프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원래부터 아침형 인간은 아니었다.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에 맞춰서 생활을 하다보니까 이게 맞더라. 그래서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해피투게더4'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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