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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상영 첫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입소문 열풍[공식]

[OSEN=김보라 기자] 관객들의 역대급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영화 '1917'(감독 샘 멘데스)이 개봉 첫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1917'(수입 CJ엔터테인먼트, 배급 스마일이엔티, 제공 C47인베스트먼트)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린다. '1917'이 개봉 첫 주 주말에도 외화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달 19일(수) 개봉과 함께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서며 흥행 질주를 시작한 '1917'이 21일(금)부터 22일(일)까지 주말 3일간 16만 21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7만 4631명(2/24(월) 오전 7시 기준)을 기록했다.

영화 포스터

영화 스틸사진

'1917'은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하는 동시에, 개봉 이후 줄곧 CGV 무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폭발적인 극찬 속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장 필람 무비로 떠오른 '1917'은 “이 영화는 미쳤다. 넷플릭스가 일상화 된 시대에 극장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증명해준다.”(hawk****), “일단..극장에서 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sosk****), “이건 영화관에서 안 보면 진짜 후회하는 영화”(ksw3****), “몰입감이 엄청남... 큰 스크린에서 봐야 제대로 경험할 영화”(CEST****) 등의 평을 받으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압도적인 몰입감과 현장감을 선사하며 국내 극장가를 점령한 '1917'은 전 세계에 이어 국내에서도 신드롬을 일으키며 최고의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개봉 첫 주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지키며 장기 흥행 청신호를 밝힌 '1917'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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