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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부터 오영주, 기안84 후배→박나래 썸남x미남셀럽 '예능 로또5' [OSEN TV]

[OSEN=지민경 기자] "자고 일어났더니 스타가 됐다!" 더이상 연예인에게만 적용되는 말이 아니다. 

MBC 대표 예능 '나 혼자 산다'의 미대 오빠 김충재부터 올해 새 시즌이 방송되는 '하트시그널2'의 오영주, 그리고 항상 이영자 곁에서 묵묵히 일하다 CF까지 찍은 '전지적 참견 시점' 송성호 매니저 등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비연예인의 삶을 살고 있었지만, 예능 출연 후 인생이 180도 달라진 사람들이 있다.

기안84의 후배인 김충재는 박나래가 첫 눈에 반한 '미대 오빠'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연예인 뺨치는 외모와 체격 조건, 다정다감한 성격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방송 이후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 기획한 새로운 사업부인 스피커(Speeker)와 인플루언서 계약을 맺으면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트시그널2'의 최대 수혜자 오영주는 방송 당시 웬만한 스타를 능가하는 인기를 자랑했다. 원래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뒤 유튜버로 변신한다는 소식이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배우 데뷔를 준비 중이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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