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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지마"…'더 로맨스' 김지석, 유인영 외박 위해 母와 통화

[OSEN=장우영 기자] ‘더 로맨스’ 김지석, 유인영, 강한나, 정제원이 한층 더 가까워진 관계 변화로 설렘을 선사한다.

13일 JTBC 예능프로그램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 로맨스’) 공식 SNS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김지석과 유인영은 예고편 영상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영에 패션 지적을 받은 김지석은 끝내 폭발했고, “나는 비주얼부터 잘못된 거냐”라고 버럭 했다.

방송화면 캡처

두 사람의 시나리오 회의 역시 순탄치만은 않았다. 이에 김지석은 더딘 진행 상황에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그는 유인영에 “너 오늘 집에 가지 마”라고 선언했고, 유인영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밤새 공동 집필을 하려고 한다”라며 허락을 구했다. 과연 두 사람은 당황한 어머니의 허락을 받고 밤샘 집필을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강한나와 정제원은 제주도에 이어 문화 예술의 거리인 대학로와 철학관,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낮부터 밤까지 완벽한 데이트 코스를 즐긴 두 사람은 그 속에서 로맨스 씬 구상까지 놓치지 않았고, 정제원은 강한나에 “이런 공간이 주는 묘한 감정들이 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예고편만으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운 JTBC ‘더 로맨스’는 오는 15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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