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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 ♥박서준과 밤톨+뭉클 투샷 공개.."'이태원클라쓰' 사랑 감사" [★SHOT!]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다미가 JTBC ‘이태원 클라쓰’ 뭉클한 종영 소감을 남겼다. 

김다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이태원 클라쓰’, 새로이서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메시지를 적었다. 

이어 그는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신 마음에 보답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또 찾아뵐게요. 한 해 동안 고생한 스태프, 배우분들 함께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우리 다시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굿바이서”라고 끝맺음했다. 

함께 올린 사진은 ‘이태원 클라쓰’ 마지막 회 비하인드 컷. 극중 조이서 역의 김다미와 박새로이 역의 박서준은 강물을 바라보며 서로를 꼭 안고 있다. 두 사람의 뒷모습은 보기만 해도 뭉클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박새로이와 조이서의 해맑은 표정 투샷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밀착한 채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고 이를 촬영 카메라 모니터로만 봐도 절로 흐뭇해진다. 

김다미는 영화 ‘마녀’에 이어 ‘이태원 클라쓰’로 자신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이태원 클라쓰’는 21일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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