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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박하나,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 신상공개 청원 동참

[OSEN=연휘선 기자] 배우 박하나가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 청원에 동참하며 목소리를 냈다. 

[OSEN=곽영래 기자]배우 박하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박하나는 25일 개인 SNS에 "동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등재된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요구하는 청원글이 담겼다. 해당 청원이 180만 여 명의 동의를 얻으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박하나 또한 이에 동참한 것이다.

[사진=박하나 SNS] 배우 박하나가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들 전원이 신상공개를 요청하는 청와대 청원글에 동참했다.

최근 엑스 백현과 찬열, 빅스 레오와 라비, 배우 하연수, 정려원, 손담비와 걸스데이 혜리와 소진, 래퍼 딘딘, 작곡가 돈스파이크, 자우림 김윤아, 핑클 옥주현 등 다양한 스타들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 관련 가해자와 가입자들 전원의 신상공개와 엄벌을 촉구하는 청원에 동참하고 있는 상황. 박하나 또한 이에 동의하며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 비공개 대화방을 통해 디지털 성폭행 범죄가 벌어진 사건이다. 지난 2018년 11월부터 셀 수 없이 많은 대화방이 만들어져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불리게 됐다. 이 가운데 드러난 피해자만 74명이며 그 중에서도 16명이 미성년자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더욱이 대화방 가입자가 26만 명에 달한 것으로 드러나 온 국민을 경악케 했다. 이에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박사' 조주빈이 25일 오전 포토라인에 서서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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