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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둘째딸 다운증후근 루머 반박無 이유→"예쁘게 봐주셔서 감사"(전문)[종합]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이윤미가 자신을 향한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윤미는 3일 자신의 SNS에 "얼마 전 박은혜 언니가 전화와서 한걸음에 달려나갔다^^ 덕분에 #우다사 촬영까지 하고^^"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엊그제 방송보시고 기사도 많이 났고 정말 많은분들이 연락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려 한다"라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더불어 "늘 건강한 생각과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내가 있는 이 곳을...내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즐기며 감사함으로 살아보련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윤미는 지난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2'에 배우 박은혜의 절친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던 바.

박은혜가 '악플'에 대해 언급하자 이윤미는 "둘째 딸이 다운증후군이라는 루머가 있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윤미는 또 "둘째가 다운증후군이어서 내가 셋째를 낳았고 그래서 둘째만 예뻐하는 거고 아주 그냥 소설이 쓰여 있더라고. 심지어 둘째 다운증후군이라는 연관검색어가 있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실제로 장애가 있는 아이가 있는 부모한테는 내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게 상처가 될 것 같더라.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쓴 글들에 그런 부모들은 너무 속상하고.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닌 거 같더라"고 말해 깊은 공감을 얻었다. 

그런가하면 이윤미는 남편 주영훈과 스캔들이 터졌을 때를 회상하며 "네가 '아니지? 아닐 거야. 안 믿어’라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박은혜는 "나이 차이가 몇 살인데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은혜는 "그 다음부터 내가 남 스캔들이 나도 아무 말을 안한다.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다음은 이윤미 글 전문

얼마전 박은혜 언니가 전화와서 한걸음에 달려나갔지요^^ 덕분에 #우다사 촬영까지 하고^^
엊그제 방송보시고 기사도 많이났고 정말 많은분들이 연락주셔서
감사한마음을 전할려구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늘 건강한 생각과 마음으로 ~
지금 이 순간 을..
내가있는 이곳을...
내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즐기며
감사함으로 살아보렵니다
오늘도 새로운일을 도전하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요 우리~~

/nyc@osen.co.kr

[사진] 이윤미 SNS, MB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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