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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서장훈X붐, 프로그램 최초 '구해종' 가불 요청 폭소 [Oh!쎈 리뷰]

[OSEN=연휘선 기자] '편애중계’에서 서장훈과 붐이 프로그램 처음으로 '구해종' 가불을 요청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성적 상위 1%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학생들의 생애 첫 미팅 도전이 그려졌다. 

야구팀의 서울대 김유로, 농구팀의 연세대 권태진, 축구팀의 카이스트 최혁규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사랑의 도시락' 코너에서 선수들의 명암이 갈렸다. 국민대 이수아 양이 김유로, 고려대 박서현 양이 권태진을 도시락 파트너로 선택해 최혁규 선수의 앞이 비었음에도 불구하고 동덕여대 김세민 양일 권태진의 앞에 앉은 것. 

농구팀의 서장훈과 붐은 곧바로 '구해종'을 울렸다. 서장훈과 붐은 들뜬 권태진이 실수하지 않도록 두 여성 출연자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도록 조언했다. 특히 서장훈은 "'토이스토리' 얘기 하지 마"라며 본인의 관심사에 대해 집중했던 권태진의 실책을 방지했다. 

그러나 권태진은 거듭 본인의 관심사인 '만화' 이야기에 집중했다. 급기야 김세민은 최혁규와 이야기하다 이수아와 이야기 중인 김유로 앞까지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심지어 박서현 마저 최혁규 앞으로 자리를 옮겨 권태진의 앞자리가 모두 비게 됐다. 

그러나 앞선 '구해종'으로 모든 조언 찬스를 다 쓴 농구팀은 어쩔 방법이 없었다. 급기야 서장훈은 "다음 주 '구해종' 1개 안 쓰겠다"며 '구해종'의 '가불'을 요청했다. 프로그램 처음으로 등장한 '구해종' 가불이 열띤 중계를 예감케 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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