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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정경호가 반한 미소.."그냥 웃자" SNS에 진서연도 "잘하네" [★SHOT!]

[OSEN=박소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햇살 같은 미소를 자랑했다. 

수영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웃자”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햇살을 온몸으로 맞으며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다. 

흰 티셔츠만 입었는데도 아름다움은 폭발한다. OCN ‘본대로 말하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진서연은 “잘하네”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수영 역시 “이해했지”라는 대댓글을 적었다. 

수영은 지난 2012년 정경호와 연인 관계로 발전, 2014년 열애를 인정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8년째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한편 수영은 OCN '본 대로 말하라'에서 신참 형사 차수영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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