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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정준일만? 연예계 발칵 뒤집은 역대급 불륜설7 [OSEN TV]

[OSEN=심언경 기자] JTBC '부부의 세계'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를 강타한 단어가 있다. 바로 '불륜'!

드라마에 이어 최근 배우 정은채와 가수 정준일의 불륜설이 10년 만에 수면 위로 떠올라 관심이 집중됐다. 정준일 측은 "정은채가 유부남인 것을 알고 만났다"고 말해 파장이 더욱 커졌고, 정은채 측은 "이 사안은 10년 전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모두 끝난 부분인데, 현재의 사건처럼 왜곡되고 있다. 개인 사생활의 문제가 특정 시점에 공론화되면서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다"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그동안 연예계에서는 '부부의 세계'를 능가하는 스타들의 불륜 문제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국내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를 비롯해 할리우드에서도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트 샌더슨 감독,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 등이 그 주인공이다. 

드라마 스토리보다 더 기막힌 '연예계, 불륜의 세계'를 정리해봤다. /notglasse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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