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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그녀의 모든 것 "그의 키와 몸, 외모에 꽂혀"

[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26)는 누구일까.

1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골닷컴'은 호날두가 대중에게 많이 노출돼 있지만 그의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상대적으로 비밀스럽게 남아 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세계 최고 축구 스타 중 한 명인 만큼 수많은 여성 편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2015년 1월까지 5년 동안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와 교제한 뒤 몇 년 전부터는 로드리게스에게 정착해 있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로드리게스는 스페인 북동부 도시 자카 출신이다. 인구 1만 3000명의 작은 도시인 자카는 수도 마드리드로부터 450km 떨어져 있으며 프랑스 국경과 가깝다. 

고향에서 웨이트레스로 일했던 로드리게스는 가족과 함께 영국 브리스톨로 이사, 오페로 일했다. 오페어는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영국에서 가사일을 돕는 외국인 여학생을 말한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로드리게스와 호날두의 만남은 마드리드의 한 구찌 매장에서 비롯됐다.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의 키와 몸, 외모가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면서 "그 앞에서 떨렸지만 불꽃이 튀었다"고 설명했다.

또 "나는 아주 수줍어 하는 편인데 그가 이런 모습을 힐끗 그렸고 그것에 내가 감동한 것 같다"면서 "이후 호날두가 날 대하고 걱정해주고 사랑하는 방식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2016년부터 파파라치에게 노출되기 시작한 로드리게스는 이제 경기장은 물론 각종 시상식에도 호날두와 함께 참가할 정도가 됐다.

특히 호날두가 데리고 있는 3명의 자식들 사이에서 자신의 여자아이를 출산, 호날두의 확실한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호날두의 어머니 돌로레스와도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로드리게스는 2018년 월드컵 기간 동안 호날두가 뛰는 포르투갈 대표팀 경기장의 관중석에서 호날두를 응원하기도 했다. 로드리게스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이란전에서 호날두의 7번 셔츠를 입고 "힘내 크리스티아누. 우리는 당신을 사랑해"라고 SNS에 글과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letmeout@osen.co.kr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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